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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이용인 2차 인권교육
글번호 89 등록일 2022-12-21
등록자 관리자 조회수 75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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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내용

- 나답게 살아가요 -

1.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2. ‘인권’이란 무엇일까요?

3. 장애인 인권헌장

4. 프로그램활동(외출, 사회적응훈련)

5. 내가 먹는 약이 뭐에요?

6. 가족들과 만나요

7. 인권침해 발생 시 대처방안



■교육결과

- 나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고 소중한 존재이며 나답게 살아가는 것은 혼자 살아가는 것이 아닌 어울려 살아가는 것이며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가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 인권은 인간으로서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이며 인간이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기본적 권리로서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고 인권은 누구나 예외 없이 보장되어야 하며 평등하고 장애인도 장애인인권헌장에서 장애인은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집니다.

- 외출 시 남자와 여자 구분하지 말고 함께 외출하고 개인활동으로 혼자 외출하고 싶어하는 이용인에게는 혼자 외출하고 영화를 보며 본인이 하고 싶은 욕구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 하며 사회적응훈련은 우리가 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한 필요한 기술을 배우는 것이며 사회적응훈련으로 영화나 공연을 관람하는 것은 사회적응훈련이라는 용어보다는 다른 용어로 변경하는 것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 신체가 불편하거나 힘든 이용인이 있으면 기다려주고 도움을 주고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하며 함께 활동하면서 실수하거나 경기에 지더라도 다른 사람의 잘못으로 돌리는 것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고 싫어하거나 신체가 불편하다는 이유로 혼자 방에 있게 하지 말고 함께 이해하고 활동해야 합니다.

- 음식을 나 혼자 다 먹으려고 하지 말고 상대방의 감정을 이해해야 합니다.

- 왜 화가 났는지 살펴보고 나만 좋으면 되는 것이 아닌 여러 사람이 함께 좋아야 합니다.

- 다른 사람의 물건을 훔치거나 돈을 가져가는 행동을 발견할 때는 선생님들에게 이야기를 해야 하며 올바르지 않은 행동을 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함께 어울리는 생활입니다..

- 먹는 약에 대해서 간호사나 다른 선생님으로부터 이야기를 들어야 하고 이용인들이 약에 대해서도 직접 말을 할 수도 있고 이용인들에게 약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야 합니다.

- 이용인들이 가족을 만나고 싶어할 때는 언제든지 가족을 만날 수 있고 집으로 다녀올 수도 있고 시설에서는 항상 허락하고 시설 내에서도 만남의 장소를 제공해야 합니다.

- 다른 사람의 물건을 훔치거나 돈을 가져가는 행동을 발견할 때는 선생님들에게 이야기를 해야 하며 올바르지 않은 행동을 하지 않도록 말을 하는 것이 함께 어울리는 생활입니다.

- 인권침해 시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하거나 진정이 어려울 경우 언제든지 시설장에게 말을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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