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내용
- 나답게 살아가요 -
1. 모두 똑같다면? 모두 다른 우리
2. 우리는 모두 소중해요
3. 인간이 가진 권리 ‘인권’
4. 차이와 차별은 달라요
5. 내가 결정할 수 있어요
6. 개인정보는 나의 가족의 중요한 비밀
7. 인권 침해 당했을 때 도움 받는 방법
■교육결과
- 여러분은 친구와 어떤 점이 다른가요? 어떤 점이 같은가요?
- 모두 다르지만 존중하고 존중을 받아야 합니다. 우리는 모두 소중하고 귀한 존재라는 것을 표현한 존중 받을 권리
- 장애인은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집니다. 장애인은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책임있는 삶을 살아가며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여 자립하도록 노력하여야 합니다.
- 너, 나, 우리, 누구나 인권이 있습니다. 인권은 존엄성을 지키며 살 수 있는 기본적인 권리입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해 누구나 마땅히 누릴 수 있는 권리입니다.
- 차별은 인권을 못 누리게 합니다. 서로 다른 생김새, 목소리, 성격, 서로 다른 생각, 느낌 등 나와 달라도 인정하고 존중해야 합니다.
- 차이와 차별은 다릅니다. 차별을 받으면 상처를 받고 자신감이 떨어지고 차별하는 말과 행동은 다른 사람의 존중 받을 권리를 침해합니다.
- 스스로 성장해 갈 수 있는 힘과 권리 ‘자기결정권’ 국가 권력, 다른 사람의 간섭 없이 일정한 개인적인 나의 일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자기의 권리입니다.
내가 결정할 수 있어요. 스스로 선택은 스스로 결정할 수 있어요.
자기결정권은 언제, 어떻게 쓸까요? 나의 일에 대해서는 자기 결정권을 누릴 수 있습니다.
선택과 결정은 쉽지 않고 내가 입을 옷을 결정하는 것은 ‘나의 일’, 생활관 규칙을 약속하고 결정하는 것은 ‘우리의 일’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천천히 결정해도 됩니다.
개인정보는 나와 가족의 중요한 비밀이며 사생활을 보호받을 권리입니다. 개인정보란? 나를 다른 사람들과 구별할 수 있게 하는 나, 우리 가족에 대한 정보입니다.
개인정보는 내가 말해야 하는 사람에게만 꼭 필요할 때만 말하면 되고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개인정보보호법을 제정하였습니다.
인권을 침해 당했을 때 도움 받는 방법은 교사, 보호자에게 이야기하기,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나 국가인권위에 신고하면 됩니다. 전화하기 어려우면 아는 사람에게 부탁하거나 믿을 수 있는 사람과 함께 상담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