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의 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에서
아름다운마을 가족들과 동행하여 제주지역 문화탐방을 다녀왔어요!

선녀와 나무꾼, 해녀박물관, 우도, 비자림등 제주지역의 명소를 관람하였어요!
이번 여행의 참가자인 병두씨는 "해녀박말관에서 해녀의 노래를 들었는데
노래가 너무 슬펐어요"라며 자신이 여행한 곳에 관해 이야기 하였어요!
아름다운마을 가족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도움주신
전북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의 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에 감사드려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