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에 가을의 이미지를 담기 위하여 1박2일로 남성이용인과 선생님들이 재미있게 부안면에 있는 작은 팬션을 빌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남자선생님들의 유능한 요리솜씨를 저마다 풍기고 운동을 통한 힐링과 단합된 모습을 통한 하나의 가족을 만들어 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