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0선생님께서 후원해주신 마늘쫑을 가져오자마자 누가 시킨것도 아닌데 벌떼처럼 모여들어 다듬기 시작하였답니다.
어디서 배운것도 아닌데 이렇게 하는거라고 가르쳐주는 모습에 엄마들의 경력은 무시못하는듯 합니다.
도란도란 모여서 이야기를 하며 소일거리를 하는 사랑의집가족들은 오늘도 재미나답니다.
조리사님~!! 맛있는 음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