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정서적인 안정이 되지 않아 불안하고 충동적인 이용인에게 사랑스러운 강아지와의 만남으로 정서적인 안정감을 주려고 하였다..
강아지를 쓰다듬고 간식도 주면서 차츰차츰 마음의 문을 열어가는 모습....너무 사랑스럽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