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간 계속 된 장마비로 하늘이 회색빛이였는데,
오늘은 파란 하늘이 아름다운마을을 내려다 보았다.
그 아래 두 여인이 함께 걷는다.
유쾌 상쾌 통쾌한 웃음소리와 길순 할머니의 욕퍼레이드까지 ㅎㅎㅎㅎ
우리 함께 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