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자치회의에서는 자신들이 먹어 싶어하는 것도 안건으로 나왔고 계절이 계절이 인만큼 여름휴가지로 해수욕장을 가고 싶어하는 이용인들의 욕구가 많이 있었는데 코로나19 때문에 갈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