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방에서 편안히 잠을 자고 일어나 아침은 우리가 스스로 해먹었답니다. 천천히 천천히 아침식사를 만들어 고생하신 선생님들과 함께 맛있게 먹으니 너무 맛있었답니다.
점심으로는 메밀소바와 치즈돈가스, 그리고 카레라이스를 먹고 나서 동호해수욕장에서 구시포까지 해안도로를 달리며 드라이브를 하였답니다. 캠프가 끝나는것이 아쉬워 시원한 팥빙수를 먹으며 여유를 부렸답니다.
1박2일동안 우리는 함께 또하나의 추억을 만들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