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8일부터 19일까지 펜션으로 여행을 다녀 왔답니다.
처음엔 바닷가가 아니라 산속이라 너무 서운했지만 우리가 묵을 숙소를 보는순간 너무 좋아 박수를 쳤답니다.
모두들 예쁜집을 구경을 하느라 짐을 풀지 못하였습니다.
펜션은 단독2층인데 시설이 너무 좋아 이용하는 1박2일이 아쉬었답니다.
노래방과 개인풀장 그리고 풀장에 딸린 미끄럼틀은 너무재미 있어 늦게까지 놀았답니다.
맛있는 불고기와 닭죽 그리고 간식을 배불리먹고 서로서로 모여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이번휴가로 서로를 조금씩 더 알게 되는 시간을 가졌고 몸과 마음이 힐링되어 행복한 휴가를 보낼수 있게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