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님 어머니께서 보내주신 한라봉을 맛있게 나눠 먹었답니다.
한라봉의 과즙이 상상이상으로 너무 맛있었답니다...사진만 봐도 군침이 흘러요...^^
생활관에 한라봉의 향기가 너무 좋아 껍질을 모아 군데군데 두었답니다.
방향제보다 더 향기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