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장애인복지시설협회에서 주관하고 도내 26개 장애인생활시설 장애인, 종사자, 자원봉사자 등 200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화합과 재활의지를 다지기 위한 '제12회 장애인한마당 신명이축제'에 참가했습니다. 이 날 행사에서 아름다운마을 김은하 사무국장이 전라북도의회 의장상을 수상하였으며,  2부 공연에서는 장애인과 종사자 커플 12팀이 참가해 노래실력과 끼를 대결하고 이외 시설축하공연 버블매직, 게임한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관람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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