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 그룹홈에서 하룻밤 저희들이랑 지내시려고
먼 김포에서 오셨어요.
이번에는 저희가 맛있는 음식 대접해 드릴께요.
짧지만 즐겁고 설레는 시간 보냈어요.
다음 명절에 뵈어요~~~